교통사고에서 감정 분석은 단순히 영상을 확인하는 수준에만 그치지 않습니다. 충돌 각도, 차량의 속도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특히 블랙박스, CCTV 뿐만 아니라, EDR (Event Data Recoder, 사고 기록 장치)과 DTG(Digital Tachograph, 디지털 운행 기록장치)를 통해 운전자의 운전 습관과 안전벨트 착용 상태 등 사건 현장 당시의 상황을 따져봐야 합니다. 이러한 전문적인 분석은 형사적 책임 판단, 보험사와의 분쟁, 민사적 손해배상 청구 등에서 결정적인 증거로 작용합니다. 따라서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는 정확한 교통사고 감정 분석을 의뢰인이 억울하게 가해자로 몰리는 일을 방지해야 하고, 피해자의 권리가 보장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저희 법률사무소 희도의 최인한, 강명구 대표 변호사는 한국도로교통공단에서 시행하는 교통안전전문교육을 이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