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운전이란, 말 그대로 면허가 없는 사람이 운전대를 잡았다면 성립되는 범죄입니다.
면허를 취득한 적 없는 사람이 도로에서 자동차나 오토바이 등을 운전하는 경우도 있지만, 사고로 인해 운전면허가 취소, 정지된 사람이 도로에서 자동차나 오토바이 등을 운전하는 경우,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았으나 유효기간이 만료된 후 운전을 한 경우 등도 존재합니다.
운전면허 시험에 합격하였다 하더라도 면허증이 나오지 않았을 경우에도 운전면허를 취득한 이력이 없는 것이므로, 합격 직후 면허 발급을 하지 않은 채 감을 잃지 않기 위하여 운전대를 잡는 것 또한 무면허 운전에 해당하여 형사처벌의 대상이 됩니다.
음주운전 때문에 면허가 취소되었거나 되어 미성년자들이 운전을 하는 일이 빈번히 일어나 최근들어 무면허운전에 대한 단속이 강화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