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은 과거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처벌 받은 전력이 있었고, 본 사건 또한 차량을 운전하던 중 오토바이와 충돌하여 상해를 입히고 도주하였습니다. 의뢰인의 사건은 검찰에 송치되었고, 이로 인해 의뢰인은 법률사무소 희도를 찾아주셨습니다.
저희 희도의 변호인은 사고의 경미함과 피해자의 부상 정도가 비교적 가벼운 점을 부각하였고, 동시에 피해자와의 원만한 뺑소니 합의금 조정을 이끌어내어 합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그 결과, 검찰은 변호인의 주장을 받아들여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는 범행은 인정되지만 검찰이 선처를 내리는 결과로, 소위 ‘빨간줄’이라고 말하는 전과가 남지 않습니다. 또한 뺑소니로 유죄 판결을 받으면 운전 면허가 취소되고 4년간 재취득이 불가능하지만, 기소유예를 받은 경우에는 즉시 면허를 다시 취득할 수 있습니다. 즉, 법률사무소 희도의 적극적인 조력과 합의 진행이 실질적인 구제 효과로 이어진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